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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감상을 넘어 경험으로 독대하는 음악이 아닌 상호작용하는 음악 기술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 크리에이터와 유저의 경계를 구분하지 않는 감각의 세계로 재구성 합니다.
Verses?
음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절’을 뜻하는 ‘verse’에서 유래했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이고 다양한 메시지들을 모두 음악에 담을 수는 없을까?하는 질문에서 시작한 이름입니다.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버시스는 사용자가 주도하는 새로운 음악 기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히치하이커의 메타버스 음악 공간’, 수민의 인터랙티브 싱글 앱 ‘Fightman’을 선보였으며 다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테크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Mission
‘재생’과 ‘정지’로만 이루어지는 1차원적인 음악 감상을 입체적인 음악 경험으로 제안합니다.
140년 전 시작된 레코딩 기술은 음악 감상의 대중화를 실현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음악 문화를 제한된 형식과 시간에 국한시켰습니다. 버시스는 음악을 구성하는 각각의 소리를 하나 하나 발견하고, 면밀히 뜯어보고, 기발하게 조합하며 느끼는 또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위해 뮤직 인터랙티비티를 실현합니다.
Solution
크리에이터에게 창작의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버시스는 딥러닝 음원분리 기술, 음악 변형 알고리즘, 대화형 유저 인터페이스 등을 연구 및 개발합니다. 버시스의 인공지능형 알고리즘 음악 기술, 사운드 엔지니어링, UX/UI 솔루션은 상상만으로 남겨두었던 창작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기술이란 음악의 즐거움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수단입니다.
Vision
버시스가 만드는 가능성의 세계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뮤직 콘텐츠 패러다임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아티스트가 만든 음악의 뼈대를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자기만의 음악을 창작하고, 소유하고, 공유하고, 거래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 문화를 기대합니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문화, 고정되지 않고 재창조되는 음악 환경에서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훨씬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